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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00명 기준, 회사 한 곳이 1년에 보내는 이메일은 평균 100만 통에 달해요.

브랜드와 마주치는 접점이 그만큼 많고, 브랜드를 알릴 기회도 그만큼 많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이메일 서명을 직원이 직접 만들거나, 브랜드와 동떨어져 있거나, 오래된 정보 그대로 방치돼 있어요. 수동 관리가 너무 번거롭기 때문이에요. 그 결과 매일 수백 통의 이메일이 브랜드 이미지를 해치거나 트래픽을 끌어올 기회를 놓친 채 발송돼요.

이메일 서명은 아직 활용되지 않은 마케팅 채널이에요.

Scribe 고객 데이터에 따르면 직원 1명이 하루 평균 39통의 이메일을 보내요. 직원 100명 규모의 회사라면 월 82,900통에 해당해요. 서명에 삽입된 마케팅 요소(행동 유도 문구, 프로모션 배너 등)의 평균 **클릭률이 12%**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월 9,948명의 잠재 고객을 마케팅 콘텐츠로 유입시킬 수 있다는 의미예요. 노출당 비용이 발생하는 유료 광고와 달리, 이메일 서명은 대규모로 무료 노출을 제공해요. 클릭률이 12%보다 낮더라도 매일 발송되는 이메일의 절대량 덕분에 콘텐츠로 유입되는 자연 트래픽이 꾸준히 이어져요.

Scribe는 이 채널을 손쉽게 열어줘요.

Scribe는 빠른 도입과 강력한 자동화로, 모든 팀원의 서명에서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각 서명을 마케팅 자산으로 바꿔줘요. 팀원에게 따로 요청할 필요도 없어요.